‘트바로티’ 김호중, 군 대체복무 중 조용한 기부 활동 ‘훈훈’
입력 2021. 08.02. 13:50:18

김호중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군 대체복무 중에도 기부를 이어와 귀감이 되고 있다.

김호중의 소속사 측은 2일 셀럽미디어에 “김호중이 서울 관악구 소재의 한 보육원에 매달 300만 원씩 기부를 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초부터 시작된 기부금은 현재까지 총 1500만 원 가량”이라며 “김호중의 기부금은 보육원 아이들의 합창 교육 지원에 쓰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해 9월부터 서울 서초구청 산하 복지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대체복무 중에도 보육원 아이들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선행을 실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기부로 사회에 나누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배우 한석규, 이제훈 주연의 영화 ‘파파로티’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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