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한 "코로나19 완치, 후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활동 중"[전문]
입력 2021. 08.02. 14:36:15

김요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전 배구 선수 김요한이 근황을 전했다.

김요한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 확진으로 많은분들께 걱정 심려 불편을 드리게되서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이어 "7월 25일부터 격리해제 됐다. 지금은 후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요한은 "하루 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길 바란다. 방역에 힘써주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과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김요한은 IHQ '리더의 연애', E채널 '노는 브로' 등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고, 지난달 25일 완치 판정 후 방송에 복귀했다.

김요한 인스타그램 전문

안녕하세요 김요한입니다.

이번에 코로나 확진으로 많은분들께 걱정 심려 불편을 드리게되서 죄송함을담아 인사드립니다

7월25일부터 격리해제가 되었구요 지금은 후유증 없이 정상적으로 활동하고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없어지길 바라면서

방역에 힘써주시는 모든 의료진분들과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함을 담아봅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요한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