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왕' 김응수 "'결사곡'으로 남자들테 욕 먹어"…전노민 "나만 하겠냐"
- 입력 2021. 08.02. 22:17:33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결혼작사 이혼작곡2' 김응수, 전노민이 주변 반응을 언급했다.
골프왕
2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에서는 ‘골프왕’ 팀과 ‘결혼작사 이혼작곡2’(이하 ‘결사곡’) 팀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가령은 "극 중에서 아버님이 골프장 회장님이신데 골프장을 처음와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전노민은 "이쁜 짓 좀 하지 그랬냐"고 너스레를 떨며 김응수에 "극 중에서 마지막에 아내 이종남에 존댓말하고 잘했는데 반응이 어땠냐"고 물었다.
김응수는 "여성분들이 많이 눈물을 흘렸다더라"며 "남자 친구들한테 지금도 욕먹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이에 전노민은 "저 만큼 욕먹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골프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