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김현우 "내가 죽길 바라냐"…음주운전 언급한 누리꾼에 분노
입력 2021. 08.03. 07:58:07

김현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2', '프렌즈'에 출연했던 셰프 김현우가 자신의 음주운전 이력을 비난한 누리꾼에게 분노했다.

지난 2일 김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익명. 그 얼굴 좀 보고 이야기하고 싶다"는 글을 올리며 한 누리꾼이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누리꾼은 김현우에게 "음주운전 잠재적 살인자. 진짜 조용히 좀 살아라. 대체 ž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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