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백일섭 "허리·무릎 수술 후 체중도 더 늘어"
입력 2021. 08.03. 08:25:02

백일섭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백일섭이 건강 상태를 전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 코너로 꾸려진 가운데 배우 백일섭, 가수 겸 배우 김성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일섭은 "최근 수술을 3번했다. 허리 2번, 무릎 1번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왜 그렇게 술을 많이 먹었는지 모르겠다. 무리를 많이 했다. 조기 축구도 많이 했고. 그래서 허리, 무릎이 작살났다. 그 이후 다 중단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허리, 무릎 수술 이후에 체중이 더 늘더라. 허리, 무릎이 아프다보니까 움직이지 못하지 않냐. 계속 가만히 먹기만 하니까 체중이 더 늘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술을 이제 다 끊었냐"라고 MC들이 물었고, 백일섭은 "아예 끊진 못했다. 일주일에 많으면 이제 2번 정도 마신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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