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사랑과 정열' 개인 직캠 100만뷰 돌파…인기 상승세 여전
입력 2021. 08.03. 11:35:42

김희재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김희재의 '사랑과 정열' 개인 직캠 조회수가 100만 뷰를 돌파했다.

미스터트롯 김희재의 '사랑과정열' 개인직캠 조회수가 2일 100만뷰를 돌파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해 2월 '미스&미스터트롯'공식 계정에 '사랑과열정 메들리 미스터트롯 기부금 팀미션' 제목으로 게재됐다.

미스터트롯 기부금 팀미션으로 '사랑아, 나무꾼, 옥경이, 오빠만 믿어'로 메들리를 구성된 이 무대는 심사위원들과 관객, 시청자들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사랑과 정열' 팀은 퍼포먼스로 폴댄스를 선택해 다른팀과 차별화 전략을 펼쳤다.

한 달여 간의 연습기간 동안 부대와 서울을 오가며 연습한 김희재와팀원들의 노력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팀원인 김희재, 나태주, 신인선, 이대원은 고난도 폴댄스를 선보이면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옥경이'를 느린 곡으로 편곡한 것은 심사위원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냈으며, 장윤정과 조영수로부터 "희재 잘해, 잘한다" 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이날 팀미션 5개팀중에서 1개팀과 동점을 받으면서 976점으로 최고점을 받았다.

한편 김희재가 지난 4월 발매한 '따라따라와'는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며 SBS MTV '더 트롯쇼' 차트에서 4위를 차지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미스&미스터트롯'공식계정, 김희재와희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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