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서민갑부' 전집 어디? 바삭한 녹두전 '인기 폭발'
- 입력 2021. 08.03. 22:15:5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서민갑부'에서 대박난 전집을 찾았다.
서민갑부
3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단돈 천 원짜리 메뉴로 억대 매출을 올린 '전집' 갑부 차영란 씨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영란 씨의 전집에는 인근지역 주민들은 물론 멀리서 찾아오는 손님들까지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루는데, 무속인도 찾아올 정도로 대박 맛집으로 유명하다.
전집의 베스트 메뉴는 녹두전이다. 이외에도 호박전, 김치전 등등 다양한 전을 맛 볼 수 있다. 서민갑부의 전집을 찾은 손님은 "계속 생각나는 맛이다", "다른 전집과는 맛이 다르다"라고 평가했다.
전 부치느라 바쁜 영란 씨를 대신해 재료를 다듬고 수시로 반죽을 만드는 건 바로 남편 최중식 씨. 매일 신선한 재료를 공수해 필요할 때마다 소량으로 반죽을 만든다. 여기에 빼놓을 수 없는 게 있으니 바로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로, 쉽게 간을 맞출 수 있는 화학조미료 대신 번거롭더라도 직접 만드는 천연 조미료를 사용해 반죽의 간을 맞춘다고. 바로 이러한 중식 씨의 재료 준비 방법이 갑부의 전 맛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서민갑부'로 소개된 차영란 씨가 운영하는 가게는 인천 미추홀구 신기길29번길 19에 위치한 '할매부침'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