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현 ‘서른, 아홉’ 출연 확정…손예진·전미도와 호흡 [공식]
- 입력 2021. 08.04. 10:02:0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김지현이 ‘서른, 아홉’에 출연한다.
김지현
JTBC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사랑과 삶을 다룬 현실 휴먼 로맨스로, 롯데컬처웍스와 JTBC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한다.
김지현은 세 친구 중 장주희 역으로 분한다. 장주희는 백화점 코스메틱 매니저로, 솔로 경력 39년 차인 ‘모태 솔로’. 눈치 9단과는 거리가 먼 엉뚱하고 순진무구한 성격 탓에 의도치 않게 웃음을 선사한다. 절친인 차미조(손예진), 정찬영(전미도)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스위니토드’, 연극 ‘오만과 편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약해 연뮤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우뚝 선 김지현은 최근 JTBC ‘공작도시’에 이주연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어 JTBC ‘서른, 아홉’에 출연을 확정, 김지현이 본격적인 브라운관 사냥에 나선다는 소식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지현이 출연하는 JTBC ‘서른, 아홉’은 2022년 방영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바이브액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