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 블레스이엔티 전속계약 체결 “전폭 지원할 것” [공식]
입력 2021. 08.04. 10:04:18

서하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이 블레스이엔티에 둥지를 틀었다.

블레스이엔티 측은 4일 “서하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앞으로 서하준이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하준은 2008년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데뷔한 후 드라마 ‘오로라 공주’ ‘사랑만 할래’ ‘옥중화’, 영화 ‘굿바이 그리고 헬로우’ 등에 출연해 탄탄하고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인 바 있으며 특히 올해 종영한 일일드라마 ‘불새2020’에서는 1인 2역인 서정민, 서정인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블레스이엔티에는 서하준을 포함해 유선, 윤병희, 정애연, 김귀선, 박현숙, 유지연, 장세현, 강은혜, 지남혁, 차중원, 채송아, 하정민 등 다수의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