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클리 "'K-하이틴' 친근함이 매력…장르 만드는 것이 목표"
- 입력 2021. 08.04. 16:22: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위클리가 컴백 각오를 밝혔다.
위클리
4일 오후 위클리의 미니 4집 'Play Game : Holiday(플레이 게임: 홀리데이)' 발매 기념 온라인 컴백보고회가 진행됐다.
위클리의 'Play Game : Holiday(플레이 게임: 홀리데이)'는 여행의 설렘과 추억을 주제로, 위클리만의 꿈 같고 특별한 여름 여행기를 만나볼 수 있다.
타이틀곡 'Holiday Party'는 캐치한 멜로디와 그루비한 비트가 강렬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업 템포 팝 댄스곡. 8월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위클리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홀리데이 파티'의 즐거움을 담아내며 기대를 모은다.
특히 8월에는 '가요대전'이라고 불릴 정도로 수많은 가수들의 컴백, 데뷔가 이어진다.
8월 대전에 합류하게 된 위클리는 "함께 활동하시고 계시는 선후배 아티스트님들의 무대를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자극을 받고 있다. K-하이틴 걸그룹이라고 불러주시는 수식어처럼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매력들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팀이라고 생각해주시는 거 같다. 당장은 강점이나 차별점을 정리하기 보다는 긴 시간 좋은 모습 보여드리면서 위클리하면 떠오르는 명확한 장르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큰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위클리의 미니 4집 'Play Game : Holiday(플레이 게임: 홀리데이)'는 오늘(4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멤버 신지윤이 건강 문제로 휴식기를 가지며 6인 체제로 활동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