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광고 수익만 40억 “트로트가수 중 최고 수준” (‘TMI NEWS’)
입력 2021. 08.04. 20:31:11

'TMI NEWS' 임영웅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임영웅이 광고 모델료 비싼 스타 11위에 선정됐다.

4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광고 모델료 비싼 스타’ 순위를 다뤘다.

앞서 임영웅은 2020년 3월에서 5월까지 광고 모델 계약을 가장 많이 한 스타 1위에 선정되기도. 그는 피자, 치킨, 증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임영웅이 찍었다하면 판매량이 급증했다는데. 그가 찍은 S 자동차 판매량은 약 60% 상승했으며 C사 정수기는 약 50% 이상 상승했다. 특히 W사 셔츠 판매량은 510% 대상승했다.

임영웅의 광고 모델료는 1년 기준 약 3억에서 4억 원으로 예상된다. 2020년 임영웅이 찍은 광고 개수는 총 16개이며 총 수익은 약 40억 원이다. 트로트가수 중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TMI NEWS'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