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NEWS’ 방탄소년단, 광고 모델료 비싼 스타 1위…수익 620억원 추정
입력 2021. 08.04. 21:31:48

'TMI NEWS' 방탄소년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광고 모델료 비싼 스타 1위에 올랐다.

4일 오후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광고 모델료 비싼 스타’ 순위를 다뤘다.

방탄소년단 비타민 표지의 패키지 매출은 약 448억원이며 B 안마의자는 총매출 656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방탄소년단의 광고 모델료는 1년 계약 기준 모델 개런티는 무려 약 50억 원이다. 방탄 효과 최대 수혜자인 M사의 프로모션 광고료는 약 100억 원으로 알려졌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최근 광고 체결 시 기존 모델료의 20% 자진 삭감 중이라고. 파격적인 결정을 내린 이유는 전 세계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서다. 방탄소년단은 2020년 UN 총회 특별 연설에 나서 “우리 함께 살아냅시다”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2021년 기준 한해 추정 광고료는 약 620억 원으로 추정돼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TMI NEW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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