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뽕숭아학당’ 홍석천 “임영웅 데뷔 전, 내가 키우겠다고 했다”
- 입력 2021. 08.04. 23:52:3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임영웅과 남다른 인연을 언급했다.
'뽕숭아학당' 홍석천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는 홍석천이 출연했다.
이날 세 번째 ‘뽕면가왕’ 무대에는 ‘아찔한 매력 감별사’라는 복면을 쓴 가수가 무대에 올랐다. 아찔한 매력 감별사는 진주의 ‘난 괜찮아’를 선곡해 열창했다.
복면을 벗은 아찔한 매력 감별사는 홍석천으로 밝혀졌다.
임영웅은 홍석천을 향해 “데뷔 전 가요 프로그램에 나갔을 때 알게 됐다. 홍석천 형님이 내가 데려갈 거야. 내가 키울 거라고 하셨다”라고 연인을 밝혔다.
이를 들은 홍석천은 “내가 키우겠다고 하기도 했었다. 이 친구는 박현빈보다 잘 될 거라고 했었는데, 진짜 영웅이 되어서 돌아왔다”라며 임영웅을 칭찬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