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조인성 "김연경·박인비, 올림픽 힘내서 잘 끝내고 돌아오길"
입력 2021. 08.05. 14:31:31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조인성이 김연경, 박인비 선수를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신봉선, 게스트로 영화 '모가디슈' 홍보차 배우 조인성, 구교환, 김재화, 박경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외모 칭찬이 담긴 목격담에 조인성은 "최근에 더 많이 듣고 싶다. 언제 들어도 기분 좋다"라고 호탕하게 웃었다.

최근 2020 도쿄올림픽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연경, 박인비 선수와 친분이 있다는 조인성은 "박인비 선수와 잠깐 통화했는데 너무 더운 모양이다. 골프하면서 가장 심한 더위와 마주하는 순간이라고 해서 뭐라 할 말이 없더라"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조인성은 김연경 선수에 대해선 "최근에 우리나라 배구 시즌 때 보러오라고 했는데 문자만 그렇겠다 하고 코로나로 못 가서 타이밍이 안 됐다.너무 열심히 하고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응원하는 선수단이라 게임이 어떻게 되든 힘내서 시합 잘 끝내고 돌아오시면 좋겠다"라고 격려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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