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김재화 "김윤석·허준호, 연기보는 것만으로도 영광"
- 입력 2021. 08.05. 14:53:3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김재화가 김윤석과 허준호와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신봉선, 게스트로 영화 '모가디슈' 홍보차 배우 조인성, 구교환, 김재화, 박경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화는 함께 출연한 김윤석에 대해 "음식도 너무 잘하시고 실제로 선배님 연기를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행운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허준호 선배님은 웃으실 때 눈가에 멋진 주름이 있는데 정만식 선배님이 눈가 주름에 끼고 싶다 할 정도로 두 선배님을 뵙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각미모의 조인성에 대해 "촬영하는 동안은 잘생긴 지 모를 정도로 매일 만나니까 몰랐는데 서울와서 오랜 만에 보니까 너무 잘생겼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