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우민의 내일은 테니스왕' 측 "7월 중순 이미 촬영 종료"[공식]
- 입력 2021. 08.05. 16:39:41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시우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시우민의 단독 웹 예능 '시우민의 내일은 테니스왕'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시우민의 내일은 테니스왕
5일 skyTV 측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시우민의 내일은 테니스왕'은 7월 중순 이미 촬영이 종료됐다. 콘텐츠는 일정대로 매주 월, 수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시우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SM 측은 "시우민은 모든 스케줄을 즉각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시와 절차에 적극적으로 따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우민의 내일은 테니스왕'은 매주 월, 수요일 오후 5시 30분에 '덤덤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ky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