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시즌2' 측 "시우민 코로나 확진, 방송 차질無…추후 촬영은 논의"[공식]
입력 2021. 08.05. 17:22:12

시우민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시우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고정으로 출연중인 채널S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 측이 입장을 밝혔다.

5일 '신과 함께 시즌2'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확보된 촬영 분량이 남아있어 방송에는 차질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촬영은 시우민 씨의 건강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고 긴밀하게 논의하여 결정될 예정으로, 보건당국의 지침을 따라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시우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리며 "시우민은 모든 스케줄을 즉각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시와 절차에 적극적으로 따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과 함께2'는 특별한 날 어떤 음식을 먹을지 고민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맛잘알 MC들이 주문자 맞춤 메뉴를 추천해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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