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콩달콩', '꼬부랑 병' 척추관 협착증 극복 방법 소개
- 입력 2021. 08.05. 19:0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TV조선 '알콩달콩'에서 프리선언 아나운서 김기혁이 '꼬부랑 병', 척추관 협착증에 대한 정보를 전한다.
알콩달콩
5일 '알콩달콩'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93회 예고 방송에서는 김기혁이 MC들의 대기실에서의 자세를 사진으로 공개하고 "여러분의 허리한테 큰 잘못을 하고 계시다."라고 호통치며 몸의 중심이 되는 척추에 관련된 질병인 척추관 협착증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전달할 것을 예고했다.
척추관 협착증은 앉아있을 때 통증이 발생하는 디스크와는 달리 서 있거나 걸을 때 통증이 발생한다. 또한 디스크는 허리를 앞으로 숙이기가 어렵지만 척추관 협착증은 허리를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심해지고 허리를 숙이거나 구부리면 증상이 일시적으로 완화된다. 때문에 환자 대부분이 구부정한 자세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 그 모습을 딴 '꼬부랑 병'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김기혁은 MBN아나운서 출신으로 TV조선 '알콩달콩' 알콩 정보 요원으로 고생하는 아나운서인 '고나운서'라는 별명을 얻으며 활약하고 있다.
한편, 5일 오후 7시에 방송되는 '알콩달콩' 93회에서는 김기혁, 김보화 등이 전하는 건강정보에 대해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