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신성 광수, 日배우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설 부인
- 입력 2021. 08.05. 20:16:5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초신성 출신 광수가 일본 배우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시노하라 료코-광수
5일 일본 주간지 주간 문춘 등 보도에 따르면 시노하라 료코가 배우 이치무라 마사코와의 이혼을 발표한 데에는 초신성 광수가 원인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광수 국내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친한 선후배일뿐 연인 관계는 아니라고.
시노하라 료코는 "이치무라를 존경하는 마음은 변함없으며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나름의 새로운 형태, 환경을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며 양육권은 이치무라가 가져갔다고 밝혔다.
올해 35세인 광수와 시노하라 료코의 나이 차이는 14살이다.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점과 커플 아이템, 목격담 등을 통해 광수가 가정 파탄의 원인 제공을 했다는 현지보도가 나오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광수는 지난 2007년 그룹 초신성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일본에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재팬 뮤직 엔터테인먼트, 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