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빌푸네밥상', 식당 오픈 'D-1' 요리 연습…김치 호밀빵→순대
- 입력 2021. 08.05. 20:37:4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어서와-빌푸네 밥상' 필란드 4인방이 한식당 오픈을 앞두고 최후 요리 연습에 나섰다.
'어서와-빌푸네 밥상'
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에서는 핀란드 4인방이 식당 오픈을 앞두고 요리 연습에 진지한 모습이었다.
이날 빌푸, 사미, 빌레는 주방을 맡았다. 손님 응대 및 서빙 등 홀 업무를 맡은 페트리와 함께 서로의 음식을 맛 평가에 나섰다.
처음으로 맛본 음식은 사미의 김치 호밀빵. 초반보다 업그레이드 된 레시피로 호평을 자아냈다. 이어 빌푸의 찜갈비는 다소 짠 맛으로 인상을 찌푸렸지만, 솔직한 평가로 보안점을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빌레의 순대를 맛본 결과 순대는 뭉쳐지지 않고, 싱겁다는 맛 평가로 빌레는 속상함을 드러냈다. 드디어 식당을 오픈하게 된 4인방의 활약이 기대하게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빌푸네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