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남의 광장' 양세형X곽동연, 옥수수 국수·수프·부리토 레시피 연구
- 입력 2021. 08.05. 23:50:1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맛남의 광장' 양세형과 곽동연이 옥수수를 이용한 요리 연구에 나섰다.
'맛남의 광장'
5일 오후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옥수수를 주제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이날 양세형은 그동안 보여준 능숙한 요리 실력에 달리 허당 매력을 보여주며 백종원을 웃게 했다. 그는 생옥수수에 소금, 우유를 넣고 믹서기에 갈아준 후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해준다.
삶은 국수에 옥수수액을 넣어주면 '옥수수 국수'가 완성된다. 두 번째 요리로는 삶은 옥수수에 우유, 소금을 넣고 갈아준 후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데워주면 '옥수수 수프'가 된다.
하지만 옥수수 국수는 조금 쓴 맛으로 혹평을 자아냈다.
곽동연은 '옥수수 부리토'를 만들었다. 버터에 볶은 옥수수에 베이컨, 양파를 넣고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줬다. 이어 모차렐라 치즈를 뿌려 구워준 후 말아 '옥수수 부리토'를 완성시켰다. 여기에 함께 먹을 살사 소스까지 준비해주면 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남의 광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