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측 "'내 딸 하자' 오늘(6일) 결방, 여자 배구 선전 기원"[공식]
- 입력 2021. 08.06. 15:03:2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내 딸 하자'가 한 주 쉬어간다.
내 딸 하자
6일 TV조선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6일(오늘) 방송될 예정이던 '내 딸 하자' 19회 분이 올림픽 중계 관심 고취 및 6일(오늘) 밤 9시부터 진행될 여자 배구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긴급하게 결방을 결정하였다"라고 밝혔다.
TV조선에 따르면 이날 '내 딸 하자'는 음악무대 하이라이트를 모은 특별판 '내 딸 하자-힘내라 대한민국 특집'으로 대체 편성된다.
한편, 도쿄 2020 여자배구 대한민국 vs 브라질 준결승전은 이날 오후 9시 진행된다.
이하 TV조선 공식입장 전문
TV COUSUN에서 알려드립니다.
6일(오늘) 방송될 예정이던 '내 딸 하자' 19회 분이 올림픽 중계 관심 고취 및 6일(오늘) 밤 9시부터 진행될 여자 배구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긴급하게 결방을 결정하였습니다.
6일(오늘) 밤 10시 '내 딸 하자'는 방송 음악무대 하이라이트를 모은 특별판 '내 딸 하자-힘내라 대한민국 특집'으로 대체 편성됩니다.
시청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플레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