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처음으로 발랄한 콘셉트, 설렌다"
입력 2021. 08.06. 15:16:31

선미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선미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선미의 세 번째 미니앨범 '1/6'의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선미는 "싱글만 발표하다 앨범을 발표하게 돼서 설레고 긴장된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으로 발랄한 콘셉트를 선보이게 됐다. 여러가지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된 것 같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신곡 '유 캔트 싯 위드 어스'를 통해서는 조금 더 가볍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타이틀곡 ‘유 캔트 싯 위드 어스’는 연인에 대한 분노를 노래하고 있지만 음악은 경쾌한 곡이다. 선미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선미의 세 번째 미니앨범 '1/6' 타이틀곡 'YOU CAN’T SIT WITH US'는 오늘(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어비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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