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우미’ 하성운→권은비, 현실남매 연상케하는 티키타카…찐케미 과시
- 입력 2021. 08.06. 16:10:3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팔로우미’ 4MC 하성운·권은비·키노·프리지아가 찰떡궁합 케미를 과시한다.
‘팔로우미 취향에 진심’
6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패션앤(FashionN) 채널과 LG 유플러스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팔로우미-취향에 진심’(이하 ‘팔로우미’)에서는 방송 초반부터 무르익은 MC들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다.
첫 촬영부터 티키타카 케미를 과시했던 하성운과 권은비는 이날 방송에서도 현실 남매를 연상 시키는 호흡을 보여준다. 권은비는 초록색으로 헤어 컬러를 바꾼 하성운에게 “머리가 축구장 같다”며 녹화 시작부터 티격태격해 모두를 웃게 한다. 이에 하성운은 권은비가 직접 만들어 선물한 모빌을 두고 “무서운 소리가 난다”고 응수해 다시 한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무르익은 찐 케미를 바탕으로 이번 방송에서는 MC들이 함께 본격적인 취향을 공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일명 ‘하키브로’ 하성운과 키노는 아크로바틱 원데이 클래스를 찾고, 평소에도 액세서리를 직접 만들어 ‘금손’이라는 소리를 듣는 권은비와 키노가 부자재시장에서 구매한 재료들로 액세서리 만들기 대결에 돌입한다.
하성운·권은비·키노·프리지아의 취향을 볼 수 있는 ‘팔로우미_취향에 진심’ 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패션앤과 아이돌Live앱(무료)에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