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히는가' 측 "정가은 확진→스태프 자가격리 중…촬영 중단" [공식]
- 입력 2021. 08.06. 16:31: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측이 입장을 밝혔다.
정가은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 측은 6일 셀럽미디어에 "정가은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스태프들이 자가 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촬영이 중단된 상태이며, 8월 말 방송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정가은은 현재 치료 중이다. 소속사 에스드림이엔티 관계자는 "건강 상태는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