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플래닛999' J그룹 에자키 히카루, 블핑 '붐바야' 완벽…극찬 세례
- 입력 2021. 08.06. 21:31:55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일본 그룹에서 두 명의 TOP9 후보가 나타났다.
Mnet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
6일 방송된 Mnet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에서는 플래닛 탐색전으로 J그룹의 1위 에자키 히카루가 속해있는 유닛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주희 마스터는 에자키 히카루에 "오디션 영상 때부터 봤지만 끼가 남달랐다"라고 눈여겨봤다.
에자키 히카루는 "원래는 노래도 춤도 잘 못해서 꿈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이제야 저 스스로를 발견하게 된 것 같다"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이들이 속한 유닛은 블랙핑크 '붐바야'를 선곡했다. 특히 화려한 군무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J그룹의 편견을 깨고 모두를 감탄케 했다.
여진구는 "제 눈에는 이 참가자들이 이미 즐기고 있는 느낌이었다. 너무 멋있었다"라고 감탄했다.
장주희 안무가는 "여태껏 봤던 무대 중에 솔직히 댄스로는 진짜 너무 잘했다. 에너지도 너무 좋고 디테일적인 것도 너무 잘했고 에자키 히카루"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번 유닛의 TOP9 후보에는 노나카 샤나, 에자키 히카루로 선정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