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경남 "원두 찌꺼기 분리…탈취에 도움" 오디오 실종
입력 2021. 08.06. 23:32:54

MBC '나 혼자 산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경남이 캡슐 커피의 원두 찌꺼기를 분리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김경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남은 "독립은 오래 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경제적 여건 등 기회가 안돼서 못하다가 일이 점점 많아지면서 작년 11월에 독립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자취 8개월 차인 김경남은 TV를 틀고는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아 적막함을 자아냈다.

이어 아침 식사로 캡슐커피을 내린 김경남은 TV에 고정한 채 말을 하지 않아 오디오 실종 분위기를 드러냈다.

김경남은 캡슐 커피를 마시던 중 원두 찌꺼기를 분리하기 시작했다. 그는 "분리수거를 해야된다더라. 어떻게 버릴지 검색하다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원두 찌꺼기가 탈취에 좋다고 해서 안 보이는데 올려놓으면 탈취에 도움되지 않을까"라며 묵묵히 원두찌꺼기 제거 작업에 나섰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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