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여자배구 응원 "안타까워 눈물, 승패 떠나 정말 잘했다" [셀럽샷]
입력 2021. 08.07. 11:44:53

박미선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한국 여자배구 팀을 응원했다.

박미선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강한 팀을 만나서 보는 내내 안타까워서 나도 모르게 울었다"는 글과 함께 여자 배구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합하는 모습에 많이 감동 받았다. 대한민구의 딸들 장하다. 승패를 떠나서 정말 잘했다"며 "메달은 중요하지 않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힘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박미선은 "선수들 감사하다, 끝까지 파이팅해라"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지난 6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준결승전에서 한국은 브라질에게 3-0으로 패했다. 오는 8일 오전 9시 세르비아와 동메달 결정전을 갖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