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토' 광희 "오늘 차은우 스타일"…우영·태연 '승승장구' 인연 눈길
- 입력 2021. 08.07. 19:53: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놀라운 토요일' 광희, 우영, 몬스타엑스 민혁, 아이들 미연이 출연했다.
'놀라운 토요일'
7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전·현직 음악방송 MC 특집으로 꾸며져 광희, 우영, 미연, 민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 앞서 네 사람은 음악방송을 재현하며 자신들을 소개했다. 광희는 "오늘 저의 콘셉트는 외모 1, 2위를 다투고 있는 차은우 스타일"이라고 했다.
이어 미연은 "여름 특집인 만큼 저의 상큼함을 담아봤다"고 소개했다. 우영은 "11년 전 저와 함께 승승장구했던 친구를 만나러 왔다"며 태연을 크게 불렀다.
두 사람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끝으로 몬스타엑스 민혁은 "'놀토'에 처음으로 출연한다. 이번 기회로 가족 명단에 오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