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사곡2' 이태곤, 문성호에 질투→뒷조사+미행까지…결말 궁금증↑
- 입력 2021. 08.07. 22:10:1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결사곡2' 이태곤이 문성호의 뒷조사에 이어 미행을 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2'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이하 '결사곡2')에서 신유신(이태곤)이 사피영(박주미), 서반(문성호)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를 느끼며 미행까지 감행했다.
아미(송지인)와 불륜을 저지르며 사피영과 이혼한 신유신은 사피영과 서반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 후 계속 신경쓰였다.
특히 수영장에서 마주친 딸 지아(박서경)를 발견한 뒤 사피영과 서반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며, 서반을 때리는 상상까지 하면서 애써 화를 참아냈다.
신유신은 이후 수영장을 나와 사피영과 서반, 딸 지아의 뒤를 밟으며 미행까지 했다. 하지만 세 사람의 단란한 모습을 본 후 그냥 뒤돌아섰다. 무엇보다 서반의 뒷조사를 한 결과 SF전자 첫째 아들인 사실을 알게 되면서 더욱 신경쓰였다.
한편 '결사곡2'는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예고편에서 서반이 웨딩 슈트를 입고 나타났다. 또한 지아의 몸에 신기림(노주현)이 빙의된 것으로 김동미(김보연)가 깜짝 놀라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