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김재화 "최근 작품 6개 출연…육아·일 둘 다 못해"
입력 2021. 08.07. 22:37:58

'전지적 참견시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전참시' 김재화가 두 아들을 공개하며 육아 고통을 토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에서 배우 김재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재화는 "예능이 무섭다. 너무 떨린다"며 "'진짜 사나이'도 해봤는데 떨린다"고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하지만 김재화는 긴장했다는 말과 달리 서핑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연출, 전소미의 춤을 따라하며 폭소케 했다.

특히 현재 그는 '좀비 크러쉬', '괴기맨숀', '액션히어로', '모가디슈' 등 6개의 작품에 출연했다며 대세 배우임을 자랑했다.

이어 두 아들의 등교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김재화는 "일, 육아 둘 다 보통이 아니다. 그래서 둘 다 잘못한다"고 토로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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