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김재화 "'마인' 크림빵女 김혜화+신인 김승화 모두 친동생"…배우 집안
입력 2021. 08.07. 22:51:31

'전지적 참견시점'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전참시' 김재화의 배우로 활동 중인 동생들이 공개됐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에서 김재화가 배우로 활동 중인 동생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째인 김재화를 비롯해 '마인'의 크림빵 언니로 유명한 김혜화, 웹드라마 '디시플린'에 출연한 신인 배우 김승화까지 세 자매가 배우로 활동 중이다.

세 자매는 따로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활동할 정도로 자주 만난다고. 김재화는 "사실은 저희 부모님이 연극을 하셨다"고 말해 배우 집안임을 밝혔다.

이어 "김혜화는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다"며 "막냇 동생은 열 세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오디션 상대역을 해주다가 배우의 꿈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참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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