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허니=긱스 루이 "아내 유성은 너무 잘해, 21:0이라 생각"
- 입력 2021. 08.08. 17:14: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긱스 루이, 유성은이 '복면가왕'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복면가왕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은 여름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루이, 유성은 부부가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여름 안에서' 무대를 꾸민 허니, 베이비 정체는 루이, 유성은이었다.
김성주는 지난 7월 11일에 결혼식을 올린 루이에 "부부로 첫 무대다. 아내가 노래를 워낙 잘하니까 예민한 부분이 있었다더라"고 물었다.
루이는 "음정 맞출 때 제 위주로 하려고 했다. 저한테 높은 노래여서 양보를 하라고 해서 랩을 열심히 써봤다"며 "21:0이라고 생각하고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성은은 "너무 의미 있는 무대인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