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가위 정체=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아무도 못 알아볼 줄"
입력 2021. 08.08. 17:40:22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위 정체는 전 유도 선수 김재엽이었다.

8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악몽, 가위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악몽은 가위를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후 공개된 가위 정체는 88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선수였다.

김재엽은 "이만기가 둘도 없는 친군데 얼마 번에 '복면가왕'에 나왔더라. 누가 봐도 이만기더라. 내가 나오면 아무도 못 알아볼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수뿐만 아니라 운동선수에게도 꿈의 무대다"라며 "과거 선수 생활할 때 선수들끼리 노래자랑을 한다. 꼭 대상을 받았었다"고 뿌듯해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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