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 광자매' 고원희, 거짓 임신 들통 "혼인 신고도 안 했다"
입력 2021. 08.08. 20:13:18

오케이 광자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고원희 거짓 임신이 밝혀졌다.

8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서는 거짓 임신 사실이 드러나 쫓겨난 이광태(고원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철수(윤주상)은 이광태에게 "하다하다 어떻게 그런 거짓말까지 하냐"고 분노했다.

이를 본 오탱자(김혜선)은 "네 아버지 개망신당했다. 온 식구 앞에 애 가졌다고 생쇼 하더니 잘한다. 어쩐지 너무 잘 풀린다 했다. 쫓겨났으니 어쩌냐"고 말했다.

이광태는 "들통나기 전에 임신하면 될 줄 알았다"고 말했고 오탱자는 "노력한다고 다 되는 줄 아냐. 하늘의 뜻이 있어야지"라고 꾸짖었다.

이광태는 "혼인신고 안 했다. 혼인신고하러 갔다가 잡혀왔다"며 눈물을 흘렸고 이철수는 "네 인생 네가 알아서 해라"며 자리를 떠났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케이 광자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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