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2' 부배, 임혜영에 프러포즈 "전노민과 안 어울려"
입력 2021. 08.08. 21:21:15

결사곡2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부배가 임혜영에게 결혼하자고 말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이하 '결사곡2')에서 서동마(부배)가 남가빈(임혜영)에게 프러포즈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마(부배)는 남가빈(임혜영)에게 "결혼하자. 농담 아니야. 박교수 자기랑 모든 면에서 어울리지 않아"라고 말했다.

남가빈은 "나랑 안 어울려서 결혼하자는 이야기야? 대화 잘 통해"라고 말했고 서동마는 "사랑은 아니라는 이야기네?"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남가빈은 "우리도 사랑은 아니었어 사랑하면 헤어지는 게 서동마 취미인가? 지난간 일이야"라고 거절했다.

이후 남가빈은 자신을 찾아온 박해륜(전노민)에게 "혼자 있고 싶다. 엄마, 아빠 저 따라서 오셨을 거다"라고 힘들어했다.

한편 신유신은 사피영이 서반과 함께 있는 상상을 하며 사피영 집으로 향했다. 사피영에 "매일 아침 먹으러 오겠다"고 말했다.

사피영은 신유신 병원으로 찾아가 "그냥 아침 한끼도 불편하다.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부른다는 말 맞다. 지아한테 다 이야기하기 원하냐. 더 이상 인내심 테스트하지 마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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