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2' 이가령, 전남편 성훈 불륜녀 이민영 용서? "진통 올 때 연락 달라"
입력 2021. 08.08. 21:41:43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가령이 김응수, 이종남에 사과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이하 '결사곡2')에서 부혜령(이가령)이 판문호(김응수), 소예정(이종남)을 찾아가 이혼 기자간담회에 대해 사과했다.

부혜령은 "그날 기자간담회는 정말 저도 모르게 감정이 복받쳐서 사현씨 많이 힘들어하죠?"라며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죄송하다. 좋게 결혼생활 끝냈다고 다시 기자간담회 할까봐요"고 말했다.

이에 판문호는 "자꾸 입에 올려서 좋을 거 없다. 좋은 남자 만나서 잘 살아라"고 다독였다.

이후 부혜령은 송원(이민영)에게 "스트레스 받았을 까봐 걱정됐다. 몸은 괜찮냐"며 "진통올 때 연락 달라. 축하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결사곡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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