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셔누, 훈련소서 팬들 위한 손편지 "몬베베 보고싶다"
- 입력 2021. 08.08. 22:26:3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지난달 22일 군입대한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팬들에게 손편지를 보냈다.
몬스타엑스 셔누
8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에는 셔누 손편지가 공개됐다.
셔누는 "오늘 7월 30일 저녁이다. 벌써 7월이 끝나간다. 오늘도 인편(인터넷 편지) 읽으면서 즐겁고 행복한 저녁을 보냈다.소등 전에 마지막으로 보낼 편지를 쓰고 자려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단 저는 밥 하루 세끼 나오는 대로 최대한 많이 받아서 고춧가루 하나 안 남기고 다 먹는다"며 "그리고 몬베베들이 전해주는 사회 소식 올림픽 소식 멤버 소식 너무 재밌고 고맙다"고 팬들에 감사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전화 쓰게 되면 멤버들이나 해서 안부 전하겠다. 보고 싶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셔누는 지난 7월 22일 훈련소로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시작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셔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