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중, 여유로운 일상 공개 "아름다운 곳을 만났다" [셀럽샷]
- 입력 2021. 08.09. 08:42:2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김호중이 여유로운 일상을 깜짝 공개했다.
김호중
김호중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곳을 만났다. 남는 건 기억, 사진,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호중은 카메라를 든 채 열정적으로 벽화를 촬영하는 모습을 보였고, 한층 더 듬직해진 비주얼로 많은 팬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김호중은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미처 가리지 못한 훈훈함까지 자랑해 팬심을 저격했다.
근황을 본 팬들은 "아름다운 풍경 많이 담아오세요", "너무 멋있어요", "저 자리에 있고 싶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김호중의 여전한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앞서 김호중은 대체 복무 중에도 꾸준한 선행을 펼쳐 화제를 불러 모았다. 김호중은 올해 초부터 서울 소재 한 보육원에 매달 300만 원씩 기부, 현재까지 1500만 원에 이르는 금액을 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김호중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