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 건물주 됐다…신촌 꼬마빌딩 45억원에 매입
입력 2021. 08.09. 11:58:22

마마무 솔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가 건물주가 됐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솔라는 지난 6월 서울 서대문구 창전동 소재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 꼬마빌딩을 45억원에 매입했다.

솔라가 매입한 이 건물은 신촌역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대로변 이면에 위치했으며,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토지 활용 가치가 높은 준주거지역에 위치한 건물임에도 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한 건물보다 저렴한 금액에 매입했으며, 명문대 세 곳과 인접한 만큼 향후 재도약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한 솔라는 'HIP', '데칼코마니', '넌 is 뭔들'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는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를 운영하며 327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자랑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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