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업' PD "KBS 드라마 버전 '해리포터' 코믹+휴먼 복합 장르"
입력 2021. 08.09. 14:30:02

경찰수업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유관모 감독이 '경찰수업'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9일 오후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유관모 감독, 차태현, 진영, 정수정이 참석했다.

이날 유관모 감독은 "온 가족이 모여서 볼 수 있는 여름방학 드라마다. '인디아나존스' '해리포터' '셜록홈즈' KBS 드라마 버전. 많은 기대 해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경찰에 포인트를 두기 보다 코미디 베이스가 되어있는 드라마라서 휴먼도 있고 여러 가지 장르가 복합적이다"며 "코믹, 심각한 연기, 감정 신, 휴먼 등 넘나들 수 있는 연기력이 좋은 배우들이 와야 된다는 생각했는데 이 세 분이 이 모든게 가능하다. 이분들이 안했으면 누가 했을까 싶을 정도로 캐릭터를 잘 살려주셨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경찰수업'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 이날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