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수업' 정수정 "액션스쿨 다니면서 유도 낙법 배워"
- 입력 2021. 08.09. 14:35:4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정수정이 '경찰수업'을 위해 유도를 배웠다고 말했다.
정수정
9일 오후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유관모 감독, 차태현, 진영, 정수정이 참석했다.
극 중 정수정은 패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강희 역으로 분했다.
이날 정수정은 "오강희가 유도를 잘하는 친구라서 액션스쿨을 다니면서 기본자세, 낙법을 배웠다. 캐릭터적으로는 굉장히 솔직하고 정의로운 친구여서 어떻게 정의롭게 보일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중점을 둔 부분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솔직하고 사이다 같은 모습이 많다. 보시는 분들도 보면서 통쾌하게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오강희 매력에 대해 전했다.
'경찰수업'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 이날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