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원 클라쓰' 파브리, 韓 막걸리 세계화 위해 이탈리아行…백종원 사진과 함께
- 입력 2021. 08.09. 20:51:05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종원 클라쓰' 파브리가 막걸리를 알리기 위해 이탈리아로 떠났다.
'백종원 클라쓰'
9일 방송된 KBS2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전통주 세계화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파브리는 백종원에게 막걸리를 배워 이탈리아로 떠났다. 이탈리아에 도착한 파브리는 현지에서 막걸리 재료 구하기에 나섰다.
쌀과 맥아, 찜솥, 효모, 막걸리 용기 등 필요한 재료 사는 데 험난한 길이 예상됐다. 힘들게 메뉴를 구입한 파브리는 막걸리 만들기에 돌입했다.
하지만 레시피에 오류가 생기면서 막걸리 만들기를 성공할 수 있을지 백종원의 우려를 자아냈다.
특히 파브리는 이탈리아에서 백종원의 사진을 액자에 넣어 다녀 폭소케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백종원 클라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