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나의 봄' 김동욱♥서현진, 설렘 가득 통화…'보고싶다' 말 못해
- 입력 2021. 08.09. 21:29:4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너는 나의 봄' 김동욱이 서현진과 통화로 설렘을 자극했다.
'너는 나의 봄'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에서는 주영도(김동욱)와 강다정(서현진)이 전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정은 객실 손님으로 인해 아침부터 힘든 상황을 겪었다. 이후 강다정은 주영도에게 전화를 걸었다.
주영도는 급한 일로 서하늘(지승현)을 찾았다가 강다정의 전화로 바로 뒤돌아서 행복한 표정으로 전화를 이어갔다.
특히 강다정과 주영도는 설렘 가득한 통화를 하면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을 애써 표현하지 못한 채 통화를 끝냈다.
주영도의 전화를 듣게 된 오미경(백현주)는 "보고싶다는 말을 차마 못해 튀어나온. 불륜도 아니고 범죄도 아니고. 여차 하면 전속력으로 후진하겠다는 작전이신가?"라고 묻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너는 나의 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