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팥빙수 달인, 가게는 어디?…"한 번 맛 보면 다른 가게 못간다"
- 입력 2021. 08.09. 21:39:3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생활의 달인' 팥빙수 달인이 소개됐다.
'생활의 달인'
9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팥빙수의 달인을 찾아갔다.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이곳은 옛방식을 그대로 얼음은 맹물을 얼려 만든다. 특히 한 번 맛 보면 다른 곳의 빙수는 생각도 안 날 정도로 특별한 달인만의 비법이 있다고.
달인이 쓰는 팥은 직접 재배할 정도로 애정을 전했다. 달인은 "팥의 풍미는 숙성을 잘 시키면 살아난다. 숙성을 잘 못하면 맛을 잃는다"고 말했다.
통계피와 팥에 누룽지 죽을 얹어 팥과 계피향이 빠져나오지 않도록 잘 막아준다. 여기에 잣잎을 우려서 팥 향미를 증진시키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팥이 완성되기까지는 48시간이 걸린다. 달인의 정성에 박수가 절로 나온다.
달인의 가게는 '착한팥쥐네'(강원 춘천시 서부대성로 126)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