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업' 진영, 정수정에 첫눈에 반해…경찰 꿈꾸게 된 이유
입력 2021. 08.09. 22:03:42

'경찰수업'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경찰수업' 진영이 정수정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경찰수업'(극본 민정, 연출 유관모)에서 강선호(진영)이 유도 대회에서 만난 오강희(정수정)과 마주했다.

이날 강선호는 경기에 나선 친구 윤승범(최우성)이 짝사랑을 돕기 위해 전광판에 사랑의 메시지를 띄우려 했다.

해킹을 시도한 강선호는 오강희를 보게 되면서 심장을 움켜 쥐었다. 한순간에 오강희에게 반한 강선호는 안전 요권에게 쫓기다 오강희에게 전광판 해킹을 들키게 된다.

이후 우연히 길을 걷던 강선호는 오강희가 경찰이 꿈이라는 것을 듣고 경찰 꿈을 꾸기 시작하며 경찰대학에 지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경찰수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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