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도주막' 유태오, 굴라쉬→팬케이크까지…동유럽 코스요리 '디테일'도 완벽
- 입력 2021. 08.09. 23:30:2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우도주막' 유태오가 동유럽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우도주막'
9일 오후 방송된 tvN '우도주막'에서는 유태오가 준비한 동유럽 코스 요리로 신혼부부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저녁 메뉴는 당근 단호박 수프와 굴라쉬부터 독일식 스크램블 팬케이크 디저트까지 풀코스를 준비됐다.
메뉴를 들은 김희선은 페어링 고민에 빠졌다. 이에 유태오는 "굴라쉬는 얼큰한 해장국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하자 김희선은 소주를 떠올려 민망해했다.
카이는 어려워하는 김희선을 도와 "양식이니까 어울리는 와인을 찾는 게 좋지 않을까"하고 제안했다.
스페셜 서빙으로는 SG워너비 이석훈이 맡았다. 카이와 문세윤은 유태오를 도와 주방일을 함께 했다. 특히 유태오는 음식뿐만 아니라 플레이팅까지 완벽하게 해 감탄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우도주막'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