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이지훈 "나가기 전 뽀뽀+마중, 아내 '♥아야' 때문에 행복"
- 입력 2021. 08.09. 23:48: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동상이몽2' 이지훈이 결혼 후 행복한 변화를 밝혔다.
'동상이몽2'
9일 방송된 SBS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훈, 아야의 행복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스케줄이 있는 이지훈은 아내의 배웅을 받으며 나갔다. 두 사람은 인사로 뽀뽀를 하면서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전했다.
이지훈은 "저게 너무 행복하다. 나가기 전에 항상 외롭게 나갔는데, 아야가 있으니까 뽀뽀해주고, 마중 나와 주고 한다"고 행복함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아야는 대가족인 시댁 식구들을 위해 18인분 갈비찜을 만들며 특급 내조에 나섰다. 특히 아야는 살림꾼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14살 나이 차이의 아내 아야와 9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아야의 국적은 일본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동상이몽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