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하종우 '파트타임 멜로' 주연 캐스팅…다정다감 요리사役 [공식]
입력 2021. 08.10. 11:00:01

하종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신예 하종우가 웹드라마 ‘파트타임 멜로’ 주연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10일 소속사 (주)가족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종우가 '파트타임 멜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파트타임 멜로’는 웹시트콤 ‘솔로 말고 멜로’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썸 타고 싶은 모쏠녀와 썸을 막아야 하는 스파이남, 데이터로 사는 이과녀와 감성으로 사는 문과남 등 최악의 케미가 모인 솔앤펍에서 벌어지는 상극 케미 알바 로맨스이다. 배경이 되는 솔앤펍은 ‘솔로 말고 멜로’에서 극 중 맏형이자 꿈을 찾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몽상가 마훈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이다. ‘솔로 말고 멜로’와 ‘파트타임 멜로’의 세계관이 마훈을 통해 연결되는 것이 관전포인트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신예 하종우는 극 중 안도윤역으로 출연한다. 솔앤펌의 주방을 담당하는 스윗한 요리사로 알바생들의 실수에도 부드럽게 리드하는 카리스마를 지녔지만 가끔 인간미 넘치는 반전 매력을 보이는 인물이다. 극 중 다정다감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하종우는 소속사 (주)가족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와이낫미디어 작품은 평소에도 자주 즐겨 보는 작품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디션이 주어졌을 때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안도윤 역을 연기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

하종우는 계원예고를 졸업한 후 ‘헨어스 에드윈’, ‘통계청 공익광고’, ‘삼성 갤럭시’ ‘GL 메트로시티'등 광고계에서 먼저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한 2021년 방영 예정인 웹드라마 ‘키스말고 엑스’에서 주인공으로 한 번 더 찾아뵐 예정이다.

한편 ‘파트타임 멜로’는 오는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가족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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