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효연 "미모 관리? 운동해본 적 없어…필라테스 3개월 차"
- 입력 2021. 08.10. 13:06:0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효연이 미모 관리 비결을 밝혔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게스트로 가수 효연, 박재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매번 미모를 갱신한다는 칭찬에 효연은 "많은 분들이 제가 운동을 꾸준히 잘하는 줄 아는데 활동하면서 운동을 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최근에 3개월 밖에 안 됐는데 필라테스를 해봤다. 좀 더 저한테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니까 주변에서 예뻐졌다는 말을 들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SM 프로듀서 이수만이 참여해 화제를 모은 신곡 '세컨드' 챌린지에 효연은 "거의 뵌 지가 20년 가까이 됐는데 어렵다. 전에 '디저트' 챌린지 때 반응이 좋았었다. 멤버들 따라다니면서 했는데 이번에 남들과 다르게 하려면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선생님과 해봐야겠다고 했다. 기꺼이 해주셔서 정말 많이 찍었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